(이희진 박사) 식민사학 교원대 송호정, 숭실대 김정렬_질타

최고관리자

우리역사의 진실
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공지사항
공지사항


운영자칼럼
 
작성일 : 17-12-14 12:39
(이희진 박사) 식민사학 교원대 송호정, 숭실대 김정렬_질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329   추천 : 0  
title=''>

* 식민사학은 종교집단

http://m.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8

중략

이희진 역사문화연구원장은 ‘요하문명을 보는 주류학계의 문제점’을 주제로 발표했다.
송호정 한국교원대교수와 김정렬 숭실대교수를 비판대상으로 삼았다.

먼저 송호정 교수가 단군을 부정하고 조선(단군)을 역사로 보지 않는데
청동기를 기준으로 국가성립 여부를 판단하기 때문이라며 이는 편견에 지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청동기가 없어도 얼마든지 국가가 성립할 수 있다고 일갈했다.

남미 잉카제국을 대표사례로 들었다.
잉카제국은 청동기라는 금속기도 없었는데 국가를 넘어 제국 수준으로 까지 발전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송 교수의 이런 주장은 평범한 상식에도 못 미치는 우기기라고 질타했다.

이어 김정렬 숭실대 교수가 ‘요하문명’을 낮게 보는데 이것도 자기모순이라고 비판했다.
홍산문화는 계급분화가 초보단계에 머물고 있어 낮은 수준이라고 하면서도
옥기를 설명할 때는 숙련된 전문가가 만들었을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자기 말을 뒤엎는 행위라며 비판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이 원장은 송 교수가 이 원장과 같은 비주류 사학을 유사역사학으로 몰아 매도하는 행위를 집중 비판했다.

먼저 송 교수가 진보세력에 부합하는 말들을 쏟아내는 저의를 분석했다.
반대세력이 ‘민족주의’나 ‘극단의 반공사상’에 물들어 있고 ‘반민중적’ 행태를 보인다고 하는 발언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는 소위 ‘진보진영’을 자기편에 끌어들여 ‘유사역사학자들’을 공격하게 하려는 의도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는 치졸한 짓이라고 맹비난했다.

이어 송 교수가 우실하 교수나 윤내현 전 교수등이 하지도 않은 말까지 꾸며내서 매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송 교수가 소위 전문가론을 내세워 역사학을 전공하지도 않는 인물들이 ‘요하문명’을 근거없이 단군조선과 연결시킨다고 매도하는데,
송 교수야 말로 가장 비전문가라고 질타했다.

특히 당사자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하고
사실을 왜곡, 조작하고 있다면서 이는 송 교수의 인성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송호정 같은 이들은 비전문가가 나선다고 비난하기 전에
무엇 때문에 그러한 사태가 생기고 힘을 얻고 있는지 반성부터 하라” 고 꾸짖었다.

이어 “한국상고역사 전문가를 자청하는 사람들이 비전문가들이 나설 수밖에 없게 만드는 수준” 이라고 비꼬았다.

송 교수 같은 인사들의 학문수준이 비전문가 수준도 안된다는 말이다.
또 송 교수와 같은 세력이 조작과 왜곡을 일삼는데 이를 ‘작태’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작태를 향후 검증을 해서 바로 잡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원장은 토론시간에 더욱 거세게 강단주류사학의 문제점을 비판했다.

“이 자리가 제대로 된 토론회가 되려면 사실 김정렬이나 송호정 선생이 나와야 된다.
그런데 안 나오는 것이 문제다.
이게 어떻게 보면 주류학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겠는가.
자기가 한 말은 책임도 안지고 남 말은 마음대로 비난해 놓고 자기를 비난하면 뒤에서 욕한다.
가능성 열어두자고 해놓고서 자기들은 잘라 말한다.

비주류, 재야사학계는 다양한 층들이 있다.
학문에서는 이것이 오히려 자연스럽다.
그런데 주류는 왜 이렇게 통일이 잘되냐 이것이다.

종교집단이냐고 묻고 싶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자기 연구하기 싫으면 말아라.
그냥 공부안하고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 만들어 줬더니 거기에 안주한다고 남들 매도하는 짓,
진짜 칼이 들어가야 하는 곳이 어디냐, 이 것만 말하고 싶다.”

중략


 
   
 

Total 1,58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미스테리) 놀라운 '남제서(南齊書)'의 대륙백제 기록 (2) 최고관리자 17-11-29 20:17 7238 0
공지 (조선일보) 나제 통문은 가짜다 (1) 최고관리자 18-02-07 13:18 4301 0
공지 동굴 많은 한반도서 빙하기 견딘 인류, ‘동아시아 문명’ 창조… 최고관리자 19-05-22 09:20 111 0
공지 (8월말과 9월초가...?) 2019.3.20 이후 주요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19-03-20 15:06 235 0
공지 쿠쉬나메(Kushnameh) _ 전체 820쪽 중 신라부분이 500쪽 최고관리자 18-12-04 22:08 343 0
공지 답변) 대수맥님 글 전편이 올려져 있는 곳! (1) 최고관리자 19-05-16 11:28 145 0
공지 (대수맥) 한자발음의 비밀_5편_신(神)_5_누에에서 비롯! 최고관리자 19-05-16 10:46 114 0
공지 변화의 시대_'사라진 사서'도 곧 나타날 것! (1) 최고관리자 18-06-25 09:22 4223 0
공지 신용하 교수_인류 5대 ‘古朝鮮문명’ 연재 개시_서울대 강의도 … (1) 최고관리자 19-05-14 10:54 196 0
공지 NGO 신문의 외침! 추방하라~ 최고관리자 19-05-13 10:57 107 0
공지 북한에 남겨진 '징심록(澄心錄) 15지' 구성은? 최고관리자 18-12-26 09:18 613 0
공지 중국의 동북공정 음모 대응방안_29페이지 최고관리자 14-08-19 08:47 15536 0
공지 (답변) 왕의 칭호 문제 최고관리자 19-05-09 09:21 182 0
공지 카일라스_수미산_마고대성의 비밀_8편_카파카 (1) 최고관리자 17-07-06 14:42 8055 0
공지 단군조선_진한_주요유적지 분포도 (3) 최고관리자 18-08-26 10:56 2394 0
공지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2_요, 순임금이 배신/죽임을 당하다. (1) 최고관리자 19-05-06 10:33 189 0
공지 위구르 (1) 최고관리자 19-04-26 09:32 274 0
공지 (답변) 고려사 단군편과 제왕목록 (1) 최고관리자 18-02-27 10:44 5302 0
공지 기자(箕子)는 부도의 법을 거역한 자! 최고관리자 19-04-11 10:11 209 0
공지 (鬼方流史) 지소씨의 후손들이 돌아오려 하고 있습니다. (1) 최고관리자 14-08-23 10:05 6922 0
공지 군자불사지국 최고관리자 19-01-28 09:39 512 0
공지 (서울대 이민재 교수) '천지꽃' 진달래가 제일이다_무… 최고관리자 14-10-05 15:00 7397 0
공지 (삼신) 중국 정사_지명색인_4만 6천여개_엑셀검색 최고관리자 14-12-10 09:45 5481 0
공지 [필독] 천손민족의 조건 '우주의 삼원'을 이해해야합… 최고관리자 17-12-24 22:05 7326 0
공지 (필독) 천손민족의 유전적, 해부학적 7가지 특징 최고관리자 18-05-29 09:05 5435 0
공지 (반드시 보세요) 1편으로 연속해서 보는 강의 동영상 (1) 최고관리자 15-06-05 21:09 16613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0260 0
공지 역사홍보 자료_진실된 역사를 알려드립니다! 최고관리자 18-08-20 10:48 2493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9369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0075 0
1588 동굴 많은 한반도서 빙하기 견딘 인류, ‘동아시아 문명’ 창조… 최고관리자 19-05-22 09:20 111 0
1587 답변) 대수맥님 글 전편이 올려져 있는 곳! (1) 최고관리자 19-05-16 11:28 145 0
1586 (대수맥) 한자발음의 비밀_5편_신(神)_5_누에에서 비롯! 최고관리자 19-05-16 10:46 114 0
1585 (대수맥) 한자발음의 비밀_5편_신(神)_4_이.얼.싼의 비밀 최고관리자 19-05-16 09:20 104 0
1584 신용하 교수_인류 5대 ‘古朝鮮문명’ 연재 개시_서울대 강의도 … (1) 최고관리자 19-05-14 10:54 196 0
1583 NGO 신문의 외침! 추방하라~ 최고관리자 19-05-13 10:57 107 0
1582 (답변) 왕의 칭호 문제 최고관리자 19-05-09 09:21 182 0
1581 천태산 마고 탱화 (1) 최고관리자 19-05-07 16:40 148 0
1580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2_요, 순임금이 배신/죽임을 당하다. (1) 최고관리자 19-05-06 10:33 189 0
1579 역사의병대 지방 활동 개시 최고관리자 19-04-30 10:36 84 0
1578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1_조선제(희생제) (1) 최고관리자 19-04-29 10:49 170 0
1577 위구르 (1) 최고관리자 19-04-26 09:32 274 0
1576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0_마고님의 3가지 선물 최고관리자 19-04-21 16:03 151 0
1575 별 흐름 최고관리자 19-04-18 15:32 144 0
1574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9_2_성황(城隍)당 최고관리자 19-04-17 08:31 120 0
1573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9_1_임검씨의 부도(符都) 건설 최고관리자 19-04-17 08:27 128 0
1572 삼신영고절(三神迎鼓節)의 의미 (2) 최고관리자 19-04-15 10:06 92 0
1571 2015년 단단학회_음력 3월 16일은 대영절(大迎節) 행사 (1) 최고관리자 19-04-15 09:52 57 0
1570 기자(箕子)는 부도의 법을 거역한 자! 최고관리자 19-04-11 10:11 209 0
1569 오늘_음력 3월 15일 어천절! 단군왕검께서 하늘로 조천하신 날! 최고관리자 19-04-11 10:07 95 0
1568 중국 백만 군대도 못한일, 조선청년이 해냈다 최고관리자 19-04-09 13:22 191 0
1567 삼신영고절(三神迎鼓節)_음력 3월 16일_양력 4월 20일 최고관리자 19-04-09 12:16 167 0
1566 진달래 화전 최고관리자 19-04-05 09:44 118 0
1565 마고님 복 듬뿍 받는 하루 되소서! 최고관리자 19-04-02 10:10 146 0
1564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8_2_사해순방 최고관리자 19-03-29 18:00 152 0
1563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8_1_환웅의 무여율법 4조 (1) 최고관리자 19-03-29 17:56 142 0
1562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7_마고님의 벌 '대홍수' 최고관리자 19-03-29 17:50 127 0
1561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6_2_황궁씨의 장자 수인(유인)씨 (1) 최고관리자 19-03-29 17:39 125 0
1560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4_헬리혜성 최고관리자 19-03-25 09:29 101 0
1559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3_오로라 최고관리자 19-03-25 09:27 98 0
1558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2_첨성대 최고관리자 19-03-25 09:24 103 0
1557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1_청원 아득이 고인돌 최고관리자 19-03-25 09:20 130 0
1556 (8월말과 9월초가...?) 2019.3.20 이후 주요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19-03-20 15:06 235 0
1555 대수맥_흘달단군 50년(1733년) 오성취루 기록 추적 최고관리자 19-03-20 14:19 98 0
1554 박창범교수, <단군세기> 오성취루기록 사실 재확인 (1) 최고관리자 19-03-20 10:55 131 0
1553 어천절 최고관리자 19-03-15 13:13 166 0
1552 천문류초_우레(雷) 최고관리자 19-03-13 14:12 136 0
1551 중국 신강성 천산산맥의 신비한 “천산설련(天山雪莲)” … 최고관리자 19-03-11 10:32 338 0
1550 벽력(霹靂) (1) 최고관리자 19-03-08 09:53 219 0
1549 천산설련은 황궁씨의 흔적! 최고관리자 19-03-06 15:58 184 0
1548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6_1_황궁씨가 천산주에 도착하다 최고관리자 19-03-01 08:27 226 0
1547 (답변) 신지비사(神誌秘詞) 최고관리자 19-02-27 09:05 283 0
1546 무력을 사용하게 된 연유! 최고관리자 19-02-22 09:00 296 0
1545 일본도 삼신(마고)님의 자손 (1) 최고관리자 19-02-21 17:18 323 0
1544 임시정부의 전통성이 환국에서 출발하고 있다! 최고관리자 19-02-21 17:13 248 0
1543 오성 최고관리자 19-02-19 14:21 137 0
1542 정월 대보름 (1) 최고관리자 19-02-19 09:05 197 0
1541 청한자 김시습_'我生' 최고관리자 19-02-18 15:45 237 0
1540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5_사해분거 최고관리자 19-02-10 09:14 298 0
1539 마고기원 11,156년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최고관리자 19-02-04 09:40 295 0
 1  2  3  4  5  6  7  8  9  1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

 

 

출처: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operators&bo_cate=1&wr_id=1803